진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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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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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윤희
작성일19-09-09 12:34 조회1,4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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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4기쯤 해당됐던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심했다고 하셨으니까요  ㅎ

오늘 치핵수술 11일차입니다

만족도는 200% 입니다.

처음엔 진료받으러 가기도 부끄러워서 약으로 어트기 해결해 보려고 갖은 수단을 다써보다가 도저히 안돼서 연세로이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직장때문에 시간도 자유롭지 못해 전화상담조차 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병원 홈페이지에 있는 야간에도 전화상담이 가능한 차재우실장님 핸드폰번호로 문자로 상담드린후 용기를 얻어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늦은 밤시간이었는데도 궁금한 점에 친절히 모두 답변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병원으로 향하면서도 부끄러운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을 뵙고 진료를 받음과 동시에 모든게 바보같은 생각이었다는걸 알고 너무도 안도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수술일정을 잡고 1박2일만에 퇴원해 이틀더쉬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일주일간은 배변통증도 있고 수술부위의 통증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전 통증과 어떻게 해야 좋은건지 방법조차 모르고있던 상태에 비하면 열번도 그 통증 견딜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저같은 경우엔 치핵이 생기기전 일상에 95% 이상  다다랐을 정도로 통증도 거의없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전혀 안됐던 상태에서 최석경원장님 덕분에 삶의질이 마이너스에서 200%으로 급상승 했습니다.

수술이후 작은것에도 감사하게 되었고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정말 최석경  원장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인사드리고 싶은데 외래진료때 그러지 못하고 온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명절 지나 마지막 외래진료 한번 더있는데 그 때 감사인사를 아주 양껏 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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